'동분서주'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과 뜨거웠던 취재 열기의 현장 속으로

이혜원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09.18 14:28 수정 2018.09.18 15: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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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문재인 대통령 부부 환영행사를 지휘하며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역사적인 장면을 오롯이 담아내기 위한 남북 영상기자들의 경쟁도 치열했는데요, 분주했던 평양 순안공항의 생생한 현장을 비디오머그가 영상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