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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경기 연속 매진·눈에 띄게 증가한 여성 팬…어느 때보다 뜨거운 축구 열기

박종진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09.12 16: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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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국과 칠레의 축구대표팀 평가전이 열린 수원월드컵경기장의 분위기는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이날 경기는 일찌감치 매진돼 암표상이 경기장 주변에 출몰할 정도였습니다. 대표팀은 지난 7일 고양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에서도 매진을 기록했는데, A매치가 연속으로 매진된 건 12년 4개월여 만입니다. 이날 경기장 주변엔 붉은색 옷을 입고 통통 튀는 응원 도구로 무장한 여성팬들이 많았는데요, 뜨거웠던 응원 현장을 비디오머그가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