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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 기준은 하나가 아니다!'…'일자 눈썹'을 고집하는 모델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09.11 16:15 수정 2018.09.11 16:2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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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눈썹'을 감추지 않고 당당하게 드러내며 모델로 활동하는 여성이 있어 눈길을 끕니다. 22살의 미국 모델 '소피아 하지판텔리'인데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이 여성은 획일적인 미(美)의 기준을 돌아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