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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동성혼 소신 밝힌 이석태 후보자 "왼손잡이와 같은 것"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09.10 18:35 수정 2018.09.10 19: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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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태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오늘(1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동성애, 동성혼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습니다.

이 후보자는 동성애 및 동성혼 합법화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에 대해, "동성애는 왼손잡이와 같은 것이며 성적지향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성혼에 대해서도 "앞으로 받아들여야 될 부분"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 후보자의 발언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디오머그가 현장 영상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