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양현종 (a.k.a 병역브로커)이 쏘아올린 야구 금메달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09.02 00: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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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레방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3-0으로 누르고 아시안게임 3연패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금메달을 위해 하드캐리한 주요 선수들은 누구였을까요? 비디오머그가 정리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