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들으면 뭐가 떠오르나요…세대별 반응은?

서지원 에디터, 하현종 기자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8.31 18: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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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이고 아주 친근한 단어인 '엄마'

어떤 이는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시울이 붉어지고 목소리가 떨려온다.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가장 가까운 사람인 엄마, 하지만 그 의미는 개인적으로 혹은 세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9세부터 51세까지 다양한 세대에 걸쳐 엄마를 듣고 떠오르는 단어를 모아보았다.

프로듀서 하현종 / 연출?편집 서지원 / 조연출 김지현 김희연 허서경 / 촬영 서지원 / 디자인 백나은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