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그런 벼락은 처음 봤어요"…기습 폭우에 하늘도 땅도 '속수무책'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08.29 14:18 수정 2018.08.29 15:3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어제(28일) 저녁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50mm의 기습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갑자기 내린 비로 도심 곳곳이 침수되는 등 비 피해가 이어졌는데요. 천둥과 벼락을 동반한 폭우로 도로가 통제되는 것은 물론 하늘길도 막히면서 이륙했던 비행기가 다시 돌아오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오늘(29일)도 게릴라성 폭우는 이어진다고 하니 비 피해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비디오머그 독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폭우 상황 모아봤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