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새 대표에 이해찬…'친노 좌장·친문 원로' 당권 접수

한승희 기자 rubyh@sbs.co.kr

작성 2018.08.25 19:39 수정 2018.08.25 20: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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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새로운 대표로 7선의 이해찬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이 신임 대표는 오늘(25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전국대의원대회 투표 결과 송영길·김진표 후보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습니다.

사전에 이뤄진 권리당원 ARS 투표와 국민과 일반당원 여론조사에 오늘 현장 대의원 투표가 더해졌습니다.

최고위원으로는 박주민, 박광온, 설훈, 김해영, 남인순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