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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은 어떻게 살까"…'야간개장' 성유리, 데뷔 이래 사생활 첫 공개

"요정은 어떻게 살까"…'야간개장' 성유리, 데뷔 이래 사생활 첫 공개

SBS 뉴스

작성 2018.08.21 13: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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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요정은 어떻게 살까"…야간개장 성유리, 데뷔 이래 사생활 첫 공개
배우 성유리가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을 통해 데뷔 이래 사생활을 처음 공개한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새장')은 성유리, 서장훈, 붐, 나르샤가 셀럽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는 것과 더불어 '트렌디한 요즘 밤 문화'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 주 52시간 근무제의 실시로 야근에서 벗어난 사람, 퇴근 이후 힐링 타임이 필요한 사람, 워라밸러, 심야족 등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야간개장'을 통해 2년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성유리는 자신의 실제 집안 라이프도 공개한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에선 화이트 색상의 깔끔한 인테리어에 확 트인 공간의 집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있는 성유리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다. 결혼 후 신혼을 즐기고 있는 성유리의 집과 실제 라이프스타일은 어떨지, '야간개장'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또 성유리는 밤에 깨어있는 생활 습관이 몸에 배어 밤에 활동하는 것이 적응되었다고 전한다. 자신이 밤에 활동하는 것이 한 때 잘못되었나 싶은 생각에 고쳐보려고도 했지만 요즘엔 밤 라이프를 즐기면서 오히려 자유로워졌다며 의외의 밤생활을 공개한다.

이런 성유리의 이야기와 실제로 밤에 너무 많은 활동을 하는 모습에 다른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다이어트를 철저하게 할 것 같은 이미지와는 달리 밤에 냉동 요리를 즐겨먹는 반전 모습부터 각종 예술활동까지, 생각지 못한 밤 활동을 펼치는 성유리의 생생한 밤 라이프는 '야간개장'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무료했던 밤을 가치 있는 밤으로 만들어줄 '야간개장'은 오는 27일 오후 8시 10분 SBS플러스에서 첫 방송된다.

(SBS funE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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