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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훔쳐 달아난 현금 수송업체 직원 엿새 만에 검거

김광현 기자 teddykim@sbs.co.kr

작성 2018.08.13 13:34 수정 2018.08.13 14:1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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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에 찍힌 천안 현금수송차량 2억 절도 용의자 
 
현금 수송차량에서 2억 원을 훔쳐 달아난 수송업체 직원 32살 A씨가 범행 엿새만인 검거됐습니다.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오늘(13일) 낮 1시쯤 보령시 한 해수욕장 인근 모텔에서 A씨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8시 47분쯤 천안시 서북구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동료 두 명이 ATM에 돈을 넣으러 간 사이 수송차 안에 있던 현금 2억 원을 미리 주차해둔 자신의 차량으로 옮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천안서북경찰서 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