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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이 화산처럼 솟구친다'…스위스 산간마을 덮친 '진흙 홍수'

이혜원 작가, 박수진 기자

작성 2018.08.09 17:30 수정 2018.08.10 11: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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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현지시간), 스위스의 작은 산간마을 샤모송을 거대한 진흙 홍수가 덮쳤습니다.

폭풍으로 마을 인근에서 산사태가 나면서 이류 현상(폭우로 산사면이 흘러내리며 생기는 거대한 진흙 더미)이 발생했고, 폭풍으로 강바닥이 팽창돼 마을 강둑이 터지면서 이 진흙 더미가 마을까지 밀려들어온 겁니다.

다행히 사상자는 없었습니다. 그 현장을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