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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게 먹고 싶다"…얼음과자가 먹고 싶은 아기 고릴라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8.07 15:34 수정 2018.08.07 15: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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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을 강타한 폭염에 동물들의 여름 나기도 힘겨운 요즘입니다.

프라하의 한 동물원에서 고릴라들에게 과일을 얼린 특별한 간식을 제공했는데요, 서열에 밀려서인지 한참을 멀찍이서 바라만 보다가 몇 번의 시도 끝에 얼음과자를 어렵게 먹게 되는 한 새끼 고릴라의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영상으로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