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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다 무섭다는 전기요금 폭탄!…"전기료 누진제 7·8월 완화"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08.07 21:23 수정 2018.08.08 11: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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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오늘(7일) 올 여름철(7·8월) 주택용 전기요금을 누진제 구간의 상한을 늘리는 방식으로 경감해주기로 했습니다. 당정협의에 따라 1단계 상한은 200kWh에서 300kWh로, 2단계 상한은 400kWh에서 500kWh로 각각 올라가는데요. 가구당 19.5%가량 요금 부담이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