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골룸] 뭐니볼 142 : 어디로 가야하오…잠실구장 원정팀 라커룸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작성 2018.08.04 11:53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 오디오 플레이어를 클릭하면 휴대전화 잠금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 플레이어로 듣기


한화 한용덕 감독이 잠실구장에 원정팀을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29일 두산과 한화 경기에서 우천중단으로 인해 대기시간이 길어졌는데, 홈팀과 달리 원정팀은 라커룸이 작아서 휴식을 취하기 어려웠습니다.

잠실구장은 두산과 LG가 홈구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1루 쪽은 두산 라커룸이, 3루 쪽에는 LG 라커룸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원정팀이 잠실구장에 왔을 땐 따로 마련된 작은 라커룸을 사용해야 합니다.

국내외 야구 소식과 함께 잠실구장 등 야구 경기장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은 SBS 이승훈 PD와 유병민 기자, 이동형 작가, 김남희 아나운서가 함께 했습니다.

* ball@sbs.co.kr : 여러분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문과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 <골룸: 골라듣는 뉴스룸> 팟캐스트는 '팟빵'이나 '아이튠즈'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 '팟빵' PC로 접속하기
- '팟빵' 모바일로 접속하기
- '팟빵' 아이튠즈로 접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