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하시2 오영주 "김현우와 ♥실패? 한달 짧았다"

SBS 뉴스

작성 2018.07.18 13: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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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오영주가 김현우와 러브라인이 연결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출연한 오영주와 정재호는 ‘썸 시그널’이라는 코너에 출연, 청취자들의 썸과 연애에 대한 다양한 사연을 소개했다.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정재호는 “저는 하트시그널의 빛과 소금이자 MC, 국민 반려남 정재호”라면서 “첫 인상보다 말하면서 점점 호감으로 이미지가 올라가는 스타일”이라고 솔직하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 웃음을 줬다.

오영주에 대해서 최화정은 “정말 화면보다 5만배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에 오영주 역시 정재호와 마찬가지로 “오래 볼수록 매력적인 스타일”이라면서 “회사에는 반차를 내고 라디오에 출연했다.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방송활동을 병행하는 게 정말 재밌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최화정은 오영주에게 “‘하트시그널2’에서 좋아하는 분과 안 됐다.”면서 “(러브라인) 실패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오영주는 “저는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달이 짧지 않았나 싶다.”고 쿨하게 답했다. ‘하트 시그널2’ 방송 소감에 대해서 그는 “사람들이 많이 알아본다. 적응이 안 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고 있다.”고 답했다.

(SBS funE 강경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