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검출' 대진침대 압수수색…실무진 10여 명 참고인 조사

SBS 뉴스

작성 2018.07.18 06:21 수정 2018.07.18 08: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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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이 검출된 대진 침대에 대해 검찰이 자료 확보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는 지난달 말 충남 천안의 대진 침대 본사와 공장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최근까지 대진 침대 실무자급 관계자 10여 명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고소를 접수해 확인할 부분을 확인하고 필요한 내용을 확보한 차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진 침대 사용자 180명은 지난 5월 상해와 사기 혐의로 대진 침대를 검찰에 집단 고소했습니다.    
한지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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