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맞으며 얼싸안은 프랑스·크로아티아 정상과 선수들 (feat. 혼자 우산 쓴 푸틴)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07.16 18:3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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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16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4-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프랑스는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후 열린 시상식에서는 각국의 정상들과 포옹을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도중에 시야가 흐릴 정도로 비가 내려 해프닝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월드컵 시상식의 모습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