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환호와 크로아티아의 눈물…이것이 2018 월드컵 마지막 경기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7.16 18: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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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에서 '아트사커' 프랑스가 크로아티아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프랑스 선수들은 물론이고, 졌지만 잘 싸운 크로아티아 선수들에게도 찬사가 쏟아졌습니다.

양 팀 선수들은 경기 후 서로 포옹하며 축하와 위로를 건넸는데요, 그 훈훈했던 장면을 비디오머그에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