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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40대 남성, 이혼 소송 중인 아내 살해 후 도주

이현영 기자 leehy@sbs.co.kr

작성 2018.07.14 12: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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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3일)저녁 8시 20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주택에서 47살 A 씨가 이혼소송 중인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달아났습니다.

부상을 당한 부인은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초록색 반팔 티에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등산화를 착용했다는 주변 진술을 확보하고 A 씨를 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