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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들에게 또 다른 희망…여행하며 도울 수 있다?

서지원 에디터, 하현종 기자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7.13 11:1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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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나에게 좀 특별했다바로 유기견 해외 이동 봉사 때문!배우 윤승아님 인스타그램에서해외 이동 봉사라는 것을 봤다그때 미리 알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었는데이번 여행에선 미리 신청해봤다국내에서 입양가정을 찾지 못한 유기견들을해외출장이나 여행가는 분들의 수하물로 등록하여 이동하는 방식이다17년 기준 구조 유기견은 10만여 마리. 그중 27% 늙어 죽거나 병에 걸려 죽고, 20%는 안락사 시키는 현실. 조금이라도 입양률을 높이기 위해 최근 국내에선 해외 이동봉사가 대안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외 이동봉사는 해외출장이나 여행을 나가는 사람이 수하물로 유기 동물을 등록해 운송하는 봉사로 동물 운송료가 반으로 줄어들어 입양자의 부담이 줄어들게 한다. 휴가철을 앞두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봉사를 소개한다.

프로듀서 하현종 / 구성, 편집 서지원 / CG 김태화 / 도움 박수정, 이희선 인턴 / 내레이션 박채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