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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 야당의 이사…여의도 떠나 영등포에 '현판' 건 자유한국당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7.12 20: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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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일) 자유한국당이 2007년부터 당사로 사용하던 서울 여의도 한양빌딩에서 나와 영등포의 우성빌딩으로 당사를 옮겼습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및 원내대표는 여의도 당사에 걸려있던 자유한국당의 현판을 떼면서 "더 낮은 곳에서 국민이 부를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의 당사 이삿날 모습, 비디오머그가 준비했습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