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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오늘 판문점서 '미군 유해 송환' 실무회담

김아영 기자 nina@sbs.co.kr

작성 2018.07.12 07:42 수정 2018.07.12 08:2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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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가 오늘(12일) 판문점에서 실무회담을 갖고 미군 유해 송환 문제를 논의합니다.

지난 6일과 7일 방북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을 만나 미군 유해 송환을 위한 회담을 오늘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6·12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에는 북미가 전쟁포로, 전쟁 실종자들의 유해를 즉각 송환하는 등 유해 수습을 약속한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