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가능 물질 논란' 고혈압약 18만 명 복용 중"

김수현 기자 shkim@sbs.co.kr

작성 2018.07.10 17: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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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 함유를 이유로 잠정 판매 중지된 고혈압 치료제 115개 품목을 처방받은 환자가 전국적으로 18만 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문제가 된 115개 제품을 처방받은 환자는 진료를 받는 병원을 방문해 다른 의약품으로 재처방, 재조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판매중지 제품 목록 등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홈페이지와 이지드럭, 식약처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