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가능 물질 논란' 고혈압약 18만 명 복용 중"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Seoul 작성 2018.07.10 17: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발암물질 함유를 이유로 잠정 판매 중지된 고혈압 치료제 115개 품목을 처방받은 환자가 전국적으로 18만 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문제가 된 115개 제품을 처방받은 환자는 진료를 받는 병원을 방문해 다른 의약품으로 재처방, 재조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판매중지 제품 목록 등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홈페이지와 이지드럭, 식약처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문화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4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조롱·폄하" 울컥한 용혜인…"민주당에서 연락" 결국 "수술 중 아이 울음소리"…산부인과 수첩 열자 '충격' 아파트 비상계단서 실탄 14발 발견돼 '발칵'…무슨 일 "기상 악화" 연락 뚝…243명 탄 여객선서 1명 사망·140명 실종 불탄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된 40대 엄마…7세 아들은 중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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