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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례 90도 폴더 인사'…문재인 대통령·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첫 만남

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8.07.10 17:43 수정 2018.07.10 18: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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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삼성전자 현지 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이재용 부회장을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이 부회장은 문 대통령을 향해 90도에 가깝게 허리를 숙이며 인사했고 이후에도 3차례에 걸쳐 더 허리를 깊숙이 숙이는 인사를 했습니다.

재판 중인 이부회장을 만난 데 대해 논란도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이재용 부회장과 별도로 면담까지 갖고 국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