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른 환자들 생명까지 위협…의료진 폭행, 언제까지?

다른 환자들 생명까지 위협…의료진 폭행, 언제까지?

조문찬 에디터, 하현종 기자

작성 2018.07.05 08:28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지난 일요일, 전북 익산의 한 응급실 CCTV에는 의사에게 무차별 폭행을 가하는 환자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당시 환자는 술에 취한 상태였고 주변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수차례 폭행을 이어갔습니다.

2015년 법 개정 후 응급의료를 방해하는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 받도록 처벌이 강화되었지만 의료진 폭행 사건은 끊이지 있습니다.

다른 응급 환자들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구급대원과 의료진에 대한 폭력행위, 언제까지 두고 봐야만 할까요.

프로듀서 하현종 / 구성 하현종 / 편집 조문찬 / 내레이션 하현종 / 도움 양두원 정석형 박채운

(SBS 스브스뉴스)
스브스뉴스 지회장 단식투쟁 52일차 '파바' 제빵사가 53일 동안 단식한 이유 스브스뉴스 일하면서 제때 쉬어본 적 없다는 노조 vs 협약 지켰다는 프랜차이즈 제빵 회사
스브스뉴스 학폭계의 강형육 "인생은 실전이다 얘들아" 변호사 피셜 학폭 대처법 스브스뉴스 사이다) 보복 걱정 X , 학폭 일진 참교육 가이드라인
이 빌딩을.. 나무로 지었다고?! 스브스뉴스 환경을 위해 나무로 지은 27미터 빌딩?
스브스뉴스 오목교 전자상가 AI.인간 접수 완료 합니다. 이제, AI가. 택배알바 빠릅니다. 훨씬. 인간보다 스브스뉴스 극한 알바로 소문난 물류 센터(택배) 알바, 이젠 로봇이 합니다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