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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영웅 호날두를 만났다!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아이들

권수연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7.03 21:06 수정 2018.08.01 13: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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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선수들 손을 잡고 나오는 어린이들을 '플레이어 에스코트'라고 부릅니다.

플레이어 에스코트에겐 호날두, 메시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이 플레이어 에스코트는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정식으로 도입됐습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선수들은 어린이 없이 홀로 경기장에 등장했습니다.

프로듀서 하현종 / 구성·편집 권수연 / 도움 박채운, 정석형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