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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컷] 폭우에 속절없이 무너진 도로…주차된 차량도 함께 밑으로 '푹'

오기쁨 에디터,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작성 2018.07.03 18:2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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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제보컷] 폭우에 속절없이 무너진 도로…주차된 차량도 함께 밑으로 푹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권에 든 경남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가 무너졌습니다.

오늘(3일), 경남지역에 태풍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곳에서 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폭우에 속절없이 무너진 도로…주차된 차량도 함께 밑으로 '푹'이날 오후 4시 10분쯤 양산시 덕계천 옆 도로변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돼있던 차량 4대도 땅 밑으로 내려앉았습니다. 
폭우에 속절없이 무너진 도로…주차된 차량도 함께 밑으로 '푹'다행히 차량에 타고 있던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양산시는 도로변을 떠받치던 축대벽이 폭우로 무너져 침하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복구작업에 나섰습니다. 

경남 14개 시군에 태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상청은 오후 9시를 전후로 태풍이 부산 앞바다를 통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제보컷'입니다.

(제보자:시청자 이하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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