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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도착한 남측 농구 대표팀…남북 통일농구대회 이제 시작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07.03 21:02 수정 2018.07.04 08: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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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통일농구에 참가하는 남한 선수단와 정부 대표단 101명이 평양에서의 3박 4일간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방북단은 우리 공군 수송기 2대에 나눠 타고 성남 서울공항을 출발해 1시간 8분 만에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2003년 평양 정주영체육관 개관 기념 친선 농구경기 이후 15년 만에 열린 남북 농구대회인데요. 오는 4일 혼합경기, 5일 친선경기를 앞둔 남측 대표단 선수들이 평양으로 떠나는 설레는 표정을 영상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