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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브리핑] 故 김복득 할머님의 명복을 빌며…잊지 못할 '어머님 말씀'

SBS뉴스

작성 2018.07.02 18: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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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득 할머님께서 향년 10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이제 살아계신 할머님은 27분으로 줄었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돈 많이 벌거라며 꿈 많았던 조선의 어린 여성들을 끌고 가서는 전쟁터의 성노예로 만들어 놓고도 사실조차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정부의 책임은 회피하고 있는 일본을 보며 지금의 우리는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돈으로 합의할 사안은 분명 아닙니다. 일본의 진실한 사죄, 그게 선행되지 않고서는 어떤 합의도 무의미하다는 할머님들의 이야기를 명심 또 명심해야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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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