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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하고 송구" 감기몸살 다 나은 문재인 대통령이 돌아왔다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7.02 18:30 수정 2018.07.03 09: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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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로 일정을 취소한 채 휴식을 취한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순방 이후 8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2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업무를 재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수보회의 모두 발언에서 “과로사회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하다가 대통령이 과로로 탈이 났다는 말이 있어 민망하다”라고 말하며 웃기도 했습니다. 건강을 회복한 문 대통령의 모습,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