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최문순·오거돈…민주당 광역단체장 당선자들 '현충원 참배'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06.15 17:40 수정 2018.06.16 09: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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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민주당 소속 6.1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당선인들이 합동 참배를 했습니다. 현충원 참배에는 이재명(경기지사)·박남춘(인천시장)·이시종(충북지사)·양승조(충남지사)·허태정(대전시장)·이춘희(세종시장)·송하진(전북지사)·김영록(전남지사)·이용섭(광주시장)·오거돈(부산시장)·송철호(울산시장)·최문순(강원지사) 등 12명의 광역단체장 당선인이 함께했습니다. 추 대표는 충혼탑 앞에서 묵념한 뒤 방명록에 '평화와 민생을 완수하겠습니다'라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