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자 후보들 홀로, 부부동반으로 방문한 사전투표 현장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6.08 18:53 수정 2018.06.08 19: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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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민의 선택]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지방선거 격전지로 손 꼽히는 경기도지사 후보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 정의당 이홍우 후보, 민중당 홍성규 후보까지 네 후보가 사전투표를 마쳤습니다.

특히 이재명 후보는 커지는 스캔들에 정면 대응하듯 아내와 다정한 모습으로 투표장을 찾았고, 남경필 후보는 인터뷰에서 당선을 확신하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바른미래당 김영환 후보는 선거일 당일(13일)에 투표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