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중심가 고급호텔에 화재…부상자 없어

배재학 기자 jhbae@sbs.co.kr

작성 2018.06.07 01:24 수정 2018.06.07 04: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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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중심가의 한 고급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BBC 방송에 따르면 현지시간 6일 오후 4시쯤 런던 중심가 나이츠브리지 지구에 있는 5성급 '만다린 오리엔탈'호텔에서 불이 나 소방차 20여 대와 소방관 120여 명이 긴급 출동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호텔 지붕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아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이번 화재로 인한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