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하네…난감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극한 유세'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8.06.01 18:0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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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민의 선택]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 유세를 위해 지난달 31일 새벽 서울 중구 평화시장을 방문했습니다. 상인들은 박 후보에게 주차문제 해결과 서울시내 쓰레기 문제 해결 등 시장 주변 환경을 좋게 해달라는 요청을 했습니다. 그 와중에 횡단보도 설치와 관련한 요청도 들어왔는데, 같은 자리에 횡단보도 설치를 반대하는 상인들과도 같이 마주치며 난감한 상황을 겪기도 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극한 유세' 현장을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