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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촬영회' 사진 유통 경로를 추적해보았다

'비공개 촬영회' 사진 유통 경로를 추적해보았다

박경흠 에디터,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8.05.23 23:11 수정 2018.05.27 17: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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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팀은 디지털 장의 업체와 함께 양예원 씨를 비롯한 비공개 촬영회 사진이 어떻게 인터넷에 유출됐는지를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비공개 촬영회 사진을 전문으로 수집하는 업자들이 존재하며, 음란물 사이트에 사진들을 팔아넘기면서 유출이 시작됐다는 증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비공개 촬영회 사진들을 조직적으로 유통하는 업자들에 대한 대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프로듀서 하현종 / 연출·구성 박경흠, 채희선 / 촬영 박은비아, 김서연, 양두원 / 편집 이해인 인턴 / 내레이션 하현종 / 도움 권재경, 박채운, 안소연 인턴, 이다인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