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전두환-노태우 경비인력 내년까지 모두 철수" 정규진 기자 Seoul 작성 2018.05.21 12:1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찰이 내년까지 전두환과 노태우 전 대통령에 대한 경비 인력을 모두 철수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경비 인력을 20% 감축합니다. 이철성 경찰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두 전직대통령 사저 경호에 경찰력 투입을 중단하라는 청와대 청원에 대해 이같이 답했습니다. 다만 전직 대통령 경호는 법으로 정해져 있어서 경찰 마음대로 중단할 수 없는 대신 경호 인력을 10명에서 5명으로 이미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8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네팔 홍수로 대규모 피해…한국인 8명 연락 두절·10명 고립 동영상 기사 숨진 여성으로 변장까지 했다…살해범 정체 '충격' 동영상 기사 "경찰, 목뼈 일부 골절됐다고 설명"…유족의 의문은? 동영상 기사 냉장차 비싸다고 배추를…"중국도 발칵" 조사 착수 동영상 기사 영·호남 최대 10% 내린다…연간 수백억 아낄 수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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