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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릭] 현지서 '인기 폭발'…세계 미남 대회 한국인 우승자

SBS뉴스

작성 2018.05.02 17: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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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세계 미남 대회'입니다.

60개국 대표 미남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우리나라 참가자가 최고의 미남으로 꼽혔습니다.

지난달 30일 미얀마 양곤에서 열린 '미스터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서 단국대학교 학생인 24살 이승환 씨가 우승했습니다.

이승환 씨는 지난해 10월에 열린 한국 선발대회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우승을 차지해 '미스터 인터내셔널' 한국 대표로 참가했는데요, 2주의 합숙 기간 동안 현지인들로부터 수많은 사인과 촬영 요청을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183센티미터의 훤칠한 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데요, 대회 참가를 위해 데님, 턱시도, 전통의상 등 다양한 콘셉트의 사진을 찍었는데,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리네요.

누리꾼들은 "제 군대 선임이었는데 얼굴만큼 성격과 마음씨도 정말 좋았습니다ㅎㅎ" "오상진 아나운서가 우승한 줄 알고 깜짝 놀랬네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