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공천? 억울해" 커터 칼로 자해 시도한 성백진 전 서울시의원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04.30 18:29 수정 2018.05.15 09: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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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민의 선택]

6·13 지방선거의 중랑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더불어민주당 성백진 전 서울시의원이 커터칼로 자해 소동을 벌였습니다.

30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중랑구청장 후보를 류경기 전 서울시 부시장으로 전략공천하자 이에 반발해 소동을 벌인 겁니다. 당시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