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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폭력은 길고 처벌의 역사는 짧다

SBS뉴스

작성 2018.03.24 09:44 수정 2018.03.24 15: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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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운동 이후 ‘성폭력 처벌’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범죄가 ‘친고죄’가 아니게 된 것은 불과 5년 전입니다. 기나긴 시간 동안 이어진 성폭력에 비해 미흡하고 짧았던 성폭력 처벌의 역사,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