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복판에 '토끼 천국'이 있다? 40마리 키우는 사연 하현종 기자 Seoul 작성 2018.03.24 11:1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기도 시흥시의 한 도심 건물 옥상에 펼쳐진 토끼 천국. 업무 스트레스를 날려보고자 입양한 두 마리의 토끼가 어느덧 40여 마리가 되었다고 한다. 40여 마리의 토끼들을 돌보며 살아가는 송제덕 씨의 사연에 대해 들어보자. 기획 세상에이런일이 / 편집 조문찬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순식간에 526세대 덮쳤다…3시간 넘게 '날벼락' 동영상 기사 항공기 바퀴서 시신 발견…"72시간 이상 부패" 애꿎은 주민만 숨졌다…18억 아끼려다 참변 자해로 종결된 44개월 아이의 죽음…충격 반전 직원 이미 숨진 채 발견…끊이지 않는 사망·부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