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이 폐막한 다음 날인 지난 26일,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수호랑아, 넌 이제 어디로 가니?"라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올림픽 폐막과 동시에 수호랑이 찬밥 신세가 될까 걱정한 누리꾼들은 '토사호팽'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었습니다.
평창 올림픽을 위해 제작된 수호랑 인형 탈은 총 12개로 이 중 일부는 차후 조성될 평창 올림픽 기념관에 진열될 예정입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수호랑이 반다비에게 피로회복제를 전달하는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뉴스 픽'입니다.
(사진=평창동계올림픽/최문순 강원도지사/올림픽 공식 SNS, 트위터 '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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