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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에서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주인공을 만나다

화강윤 기자 hwaky@sbs.co.kr

작성 2017.09.28 14: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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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개봉을 앞둔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연기파 배우 나문희 씨와 이제훈 씨가 주연을 맡아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는 시장통의 할머니가 영어를 배워 미국 의회에서 연설한다는 내용입니다. 정말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이 이야기의 배경에는 영화보다도 더 영화 같은 실화가 있었습니다. 비디오머그가 대구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에서 그 이야기의 실제 주인공 이용수 할머니를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