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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시의 모습을 상상한다…2017 서울 도시건축 비엔날레

화강윤 기자 hwaky@sbs.co.kr

작성 2017.09.11 14: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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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부터 서울 종로구 돈의문 박물관 마을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를 중심으로 2017 서울 도시건축 비엔날레가 열렸습니다. '공유 도시'를 주제로 해서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나누는 건축물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11월 5일까지 2달간 진행됩니다. 비디오머그가 이영석 총괄 큐레이터의 설명과 함께 360도 VR로 그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