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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잠시 쉬었다 가기 좋은 곳…청운문학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17.07.30 11:0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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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에 들어선 청운문학도서관은 한옥으로 지어진 공공도서관입니다. 2014년 인왕산 자락에 문을 연 청운문학도서관은 1층은 한옥, 지하 1층은 현대식 건물로 지어졌습니다. 지하에 있는 자료실에서 시, 소설, 수필 등의 책을 빌려 열람실에서 읽거나, 지상의 한옥 열람실로 가져와 여유있게 볼 수 있습니다. 별채에는 시 낭송회도 열립니다. 책을 읽다 마당을 산책하기도 하고, 또 주변에는 둘레길 코스가 있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더운 여름 잠시 마음을 식힐 수 있는 청운문학도서관을 360VR 영상으로 감상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