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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보면 아파요"…암흑 속에 갇힌 그녀의 사연은?

"빛을 보면 아파요"…암흑 속에 갇힌 그녀의 사연은?

서주희 인턴, 이은재, 하대석 기자

작성 2017.05.24 15:19 수정 2017.05.26 14: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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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에 빛이 들지 않는 한 가정집이 있습니다. 문 틈새는 물론 집 안 곳곳 가전제품에서 나오는 불빛도 가렸습니다. 딸을 위해 암흑 속에 살아간다는 가족들. 무슨 사연인지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기획 하대석, 이은재, 서주희 인턴 / 그래픽 김태화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