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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유세 갑니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자전거 발대식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17.04.26 19: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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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한강 둔치에서 '희망 페달 자전거 유세단'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120여 대의 자전거 유세단과 함께 등장한 유 후보는 '공해없고, 소음없고, 돈 안드는 3무(無)선거'를 위해 "자전거를 활용한 선거 운동의 혁명"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빠듯한 자금 사정 때문에 시작하긴 했지만 전통시장이나 좁은 골목 누비며 시민들과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자전거 유세단'을 알린 유승민 후보의 모습을 360도 VR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