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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3주기, 안산 합동분향소에 이어지는 추모 발걸음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17.04.17 09:53 수정 2017.04.17 09: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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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안산 화랑유원지에는 정부 합동분향소가 마련됐습니다. 분향소에는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오후 3시부터는 세월호를 잊지 않으려는 사람들과 함께 '기억식'이 진행됐습니다. 그 현장을 360도 VR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