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오늘, 밤 9시

서주희 인턴,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4.15 21:2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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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역사

'3년 전 오늘, 밤 9시'
설렘을 가득 안은 여객선이 출항했습니다.
그리고 1092일 만에 긴 항해가 끝났습니다.

세월호는 인양됐지만, 우리에겐 '진실인양'이 남았습니다.

내일은 4월 16일, 세월호 추모 3주기입니다.

기획 최재영, 서주희 인턴 / 그래픽 김태화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