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축구대표팀, 카타르전 앞두고 이라크와 평가전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작성 2017.03.31 03:29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축구대표팀이 오는 6월 카타르와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원정경기에 대비해 이라크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6월 13일 열리는 카타르전을 앞두고 6월 8일에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이라크와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협회가 다음 주 기술위원회를 여는데, 대표팀의 경기력 분석과 함께 슈틸리케 감독의 거취 문제도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많이 본 뉴스